켓몬코리아가 포켓몬 30주년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5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포켓몬 런 2026’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잉어킹을 테마로 삼아 참가자들이 한강 변을 함께 달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서울특별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서울스프링페스티벌2026’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편입된 이번 행사는 잉어킹의 기술명에서 착안한 ‘5km 바둥바둥 런’과 ‘8km 튀어오르기 런’으로 코스를 구성했다. 처음에는 서툴지만 결국 강력한 갸라도스로 진화하는 잉어킹의 서사를 러닝에 접목한 점이 특징이다. 업계에서는 참가자가 세계관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오프라인 IP(지식재산권) 경험의 범위를 확장했다는 평을 내놓고 있다.